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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금강펜테리움' 1순위 청약률 21.7대 1…"특공 100% 소진, 이유 있었네"

2016-08-24 19:57 |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24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이날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641가구 모집에 1만3909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2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자료참조=아파트투유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다산신도시 B4블록에 분양중인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가 1순위 청약에서 성공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24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이날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641가구 모집에 1만3909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2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100%에 가까운 소진률을 보이면서 흥행이 예고된 바 있다. 

주택형 별로는 84A타입이 23.13대 1, B타입은 20.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편 이 단지는 남양주 제2시청사와 교육청, 경찰서, 법원 등 각종 공공청사가 들어서는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지구가 가깝다.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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