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회장 연봉 7억3900만원 지급
2018-04-03 13:26 | 최주영 기자 | jyc@mediapen.com
[미디어펜=최주영 기자]지난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계열사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7억3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이 전날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작년 7억3900만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상여는 따로 지급되지 않았다.
박 회장은 2016년에도 급여만 5억3800만원을 받았다.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오너리스크 지우고 시스템 채웠다…김승언號 남양유업, 6년만 '흑자'
looks_two
여수 1호 프로젝트 시동…롯데·한화·DL, NCC 통합법인 세우고 '고부가' 체질개선
looks_3
'100년 효성' 시동…조현진의 숨은 리더십
looks_4
이 대통령 "착취구조가 경쟁력 훼손...공정한 기업문화 중요"
looks_5
농식품부, 중동 리스크 대응 나서…수출·비료·물류 선제 대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