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BNK투자증권 "3분기 45억원 영업손실…적자 확대"
입력 2024-10-30 14:25:55 | 수정 2024-10-30 14:25:48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BNK금융지주는 자회사 BNK투자증권이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 45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36억원 손실과 비교해 적자 폭이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세부 내용을 보면 매출이 2958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61.11% 늘었다.
또한 순손실은 37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뭐길래...하이닉스ADR 메모리주 '불기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폭등…600억달러 압도적 신규수주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검사 테라다인, 메모리 훈풍에 12% 급등…UBS 목표가 상향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네오 클라우드 네비우스 18% 폭등…엔비디아가 지분 9% 보유
looks_5
삼성전자, 노태문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로봇 승부수 던졌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