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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3분기 45억원 영업손실…적자 확대"
입력 2024-10-30 14:25:55 | 수정 2024-10-30 14:25:55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BNK금융지주는 자회사 BNK투자증권이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 45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36억원 손실과 비교해 적자 폭이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세부 내용을 보면 매출이 2958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61.11% 늘었다.
또한 순손실은 37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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