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공조'로 2017년 흥행 포문을 열었던 현빈이 '꾼'으로 정유년의 대미를 장식한다.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꾼'(감독 장창원)은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에 일부 에러 현상이 발생, 블루홀 측이 점검에 나섰다.블루홀 측은 23일 오후 1시 "시체 박스 파밍 시 아이템 확인이 안 되는 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했던 스웨틀라나가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스웨틀라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공...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랙핑크가 블핑하우스에 입주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걸그룹 블랙핑크가 12월 중순 방송 예정인 첫 단독 리얼리티 '블핑하우...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영화 '반드시 잡는다'의 주역 백윤식·성동일이 중년돌의 위엄을 과시했다.'반드시 잡는다'(감독 김홍선) 측은 영화 주간지 매거진 M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백...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대화가 필요한 개냥' 남태현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본격 공개했다.22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남태현이 짧게 등장, 위너 탈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진웅·류준열이 뭉친 '독전'이 5개월 촬영의 대장정을 마쳤다. 지난달 30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김주혁의 유작이다.지난 16일 영화 '독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마블 퍼니셔' 데보라 앤 월이 존 번탈과의 호흡에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가족을 죽게 한 자들에 대한 복수를 시작으로 뉴욕을 위협하는 악의 세력을 처단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내 방 안내서'에서 혜민스님이 연애 관련 질문 세례에 당황했다.22일 오후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 방 안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지숙이 뜻밖의 속내를 밝혀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했다.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교양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믹스앤더시티'가 캐쉬캐쉬와 만났다.22일 밤 방송된 JTBC '믹스앤더시티'에서는 세계적 DJ 캐쉬캐쉬와의 콜라보레이션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이경·정연주가 뭉친 '아기와 나'가 바르셀로나 아시아필름페스티벌을 사로잡았다.영화 '아기와 나'(감독 손태겸)는 지난 2일부터 개최된 바르셀로나 아시아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끼줍쇼'에 레드벨벳이 가고 채정안·장희진이 온다.22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조이가 밥동무로 출연, 양재동...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부선의 리즈 시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부선이 젊은 시절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시네마톡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1일 오후 CGV압구정에서는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감독 중국상) 시네마톡이 개최된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의 학창시절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이린의 졸업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서희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가수 연습생 한서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험생들 수능 힘조. 너무 부담 갖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강균성이 혼전순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털어놓았다.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무사방송 기원 특집'으...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랙핑크가 첫 단독 리얼리티 '블핑 TV' 촬영에 나섰다.걸그룹 블랙핑크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라멘 가게를 찾았다. 멤버들은 빅뱅 승리가 운영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화와 신화창조의 20년 우정은 현재진행형이었다.신화 멤버 신혜성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정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SHINHYE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