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17 18:43 일
홈 > 국제
3500억원 세계 최고가 저택…누가 샀나 봤더니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2년 전 3500억원이 넘는 가격에 팔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기록된 대저택의 주인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세 모하마드 빈살만 왕세자로 확인됐다.1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이 저택과 관련한 서류를 추적해 이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고 전했다.N...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7 17:16
한국계 브로커, 北 석탄수출·미사일 부품 불법중개로 체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호주인 한국계 브로커가 북한의 석탄 수출과 북한산 미사일부품을 불법 중개하려다가 호주 연방경찰에 체포되어 최대 10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호주 연방경찰은 17일 시드니에 거주하는 한국계 남성 최모(59)씨에 대해 "암호화된 통신수단으로 북한의 대량살상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7 15:57
유엔 안보리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인정 거부' 추진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예루살렘을이스라엘의수도로인정한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의결정을거부하는결의안을추진한다.AFP통신의16일(현지시간)보도에따르면,안보리비상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7 15:20
트럼프, 국가안보전략에 "中 경쟁국" 명시…무역전쟁 본격화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이새로운국가안보전략(NSS)에중국을경쟁국으로명시해향후미중무역전쟁이본격적으로열릴것으로보인다.당초미국은1980년대로널드레이건대통령정부부터국가...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7 14:13
우버, 경쟁사 기밀 빼내려 불법활동…전직직원 폭로 파문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세계최대의차량호출업체인우버가경쟁사정보를빼내기위해불법정보수집을저질러왔다는폭로가나왔다.17일연합뉴스는뉴욕타임스(NYT)보도를인용해16일구글의자율차부문웨이모가우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7 11:35
네덜란드 잇단 흉기 공격 2명 숨지고 3명 부상…"테러 연간성 추정"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네덜란드의 남부도시 마스트리흐트에서 14일 밤 잇단 흉기 공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15일 밝혔다. 경찰은 한 명의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아직 범행동기가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으나 테러와 연관됐다고 추정할 만한 단서는 없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5 19:46
퍼르먼 유엔 사무차장 "북측에 평창올림픽 참가 제안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지난 5일 방북했던 제프리 펠트먼 유엔 정무담당 사무차장은 14일(현지시간) 방북 기간 북측에 남북대화 재개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제안했다고 밝혔다.펠트먼 사무차장은 이날 유엔본부에서 뉴욕주재 한국 특파원들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펠트먼 사무차장은 현재의 한반...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5 14:57
미-러 두 정상 통화 "北 위험한 상황 해결 위해 협력"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 전화통화를 하고 한반도 상황과 양국 관계를 논의했다.크렘린 궁은 성명을 내 "미국의 제안으로 두 정상이 통화했다"면서 "양자 관계의 민감한 현안들 뿐만 아니라 한반도 핵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여러 위기 지역의 상황들을 논의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5 11:15
펄트먼 "북한 충돌 향한 우발적 움직임 매우 걱정스럽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제프리 펠트먼 유엔 정무담당 사무차장은 14일(현지시간) "충돌을 향한 우발적 움직임이 매우 걱정스럽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펠트먼 차장은 이날 미국 CNN방송 앵커인 크리스티안 아만푸어와의 인터뷰에서 방북 결과와 소감 등을 이야기하면서 "소통 부족"과 "일종...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5 09:43
성추행 의혹 美컨터키 주 댄 존슨 의원 스스로 목숨 끊어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미국 켄터키 주(州)의 댄 존슨(공화당) 주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미국 언론들이 14일(현지시간) 전했다.존슨 의원은 전날 켄터키 주 마운트 워싱턴에 있는 한 다리에서 스스로 총격을 가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검시관인 데이브 빌링스는 "존슨은 ...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5 08:21
[속보]시진핑 "사드 문제 한국 적절히 처리 희망"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속보]시진핑 "사드 문제 한국 적절히 처리 희망"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4 20:32
백악관 "지금은 북한과 대화시점 아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미국 백악관이 13일(현지시간) “북한과 대화할 시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관계자는 연합뉴스에 보내온 이메일에서 “북한에 대한 정부의 방침은 변하지 않았다”면서 “반복해 말한 것처럼 우리는 한반도 비핵화를 목표로 하는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놓고...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4 08:44
구글, 중국 베이징에 아시아 최초 AI 리서치센터 설립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구글이 중국 베이징에 아시아 최초 인공지능(AI) 리서치센터를 설립한다고 AFP·로이터통신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보도했다.13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이날 중국 베이징에 AI 리서치센터를 열고 현재 베이징 사무실 인력을 중심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리서치센터 개소는...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3 16:21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유혈사태 4명 숨지고 1000여명 부상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일(현지시간)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고 공식 선언한 이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력 충돌이 유혈사태로 번졌다.팔레스타인 보건부는 9일(현지시간) 최근 이틀 동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해 팔레스타인인 4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고 외신...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0 14:44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 사망자 1000명 넘어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지난9월허리케인마리아간접영향으로미국령푸에르토리코의허리케인희생자가실제로는1000명을웃돈다고뉴욕타임스를인용해연합뉴스가10일보도했다.신문은허리케인마리아가덮친지난9...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10 11:42
토마스 IOC 위원장, 북한 올림픽위원장 만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토마스바흐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장이8일(현지시간)스위스로잔을방문한김일국북한조선올림픽위원회위원장을만났다고미국의소리(VOA)방송이9일전했다.이방송은IOC본...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09 14:17
북한, 트럼프 '예루살렘 발언' 원색비난 "늙다리 미치광이"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의이른바‘예루살렘발언’에대해북한이비난성명을냈다.9일연합뉴스는북한외무성대변인발언과조선중앙통신등을종합해관련내용을보도했다.뉴스에따르면북한외무성...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09 13:26
트럼프, 캘리포니아 산불에 '비상사태' 선포…연방정부 인력 투입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은8일(현지시간)캘리포니아주로스앤젤레스에서발생한산불이인근으로계속확산하자캘리포니아주에'비상사태'를선포했다.이에따라연방재난관리청(FEMA)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09 10:01
EU-영국, 브렉시트 협상 1단계 타결…"충분한 진전 이뤄"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EU회원국정상들에게브렉시트1단계협상에서충분한진전을이뤘다고권고하고무역관계와같은이슈에대해서협상을시작할것을제안할것이다.우리에게나영국에게나어려운협상이었지만'이혼'...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08 22:13
예루살렘 파문 증폭…유엔 안보리 내일 긴급회의 개최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예루살렘을이스라엘의수도로공식인정한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의결정이후일명'예루살렘파문'이증폭되고있다.유럽연합(EU)은트럼프대통령의결정에즉각'심각한우려'를표명했다.유...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08 10:5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PD수첩'이 5개월 만에 부활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