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조우현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인도·싱가포르 순방 도중인 오는 9일 삼성전자의 인도 현지 공장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준공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고동진 삼성전...
[미디어펜=조우현 기자]LG전자가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LG전자는 5일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
[미디어펜=조우현 기자]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의 ‘재벌개혁’ 행보가 거침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정위가 대기업 지주회사들이 법 취지와 달리 오너 일가의 부를 늘리는 데 이용되고...
[미디어펜=조우현 기자]LG이노텍이 햇빛보다 식물을 더 잘 자라게 하는 광원인 ‘식물생장(生長)용 LED’의 제품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미디어펜=조우현 기자]지난달 말부터 장마가 이어지면서 대우전자의 건조기와 대유위니아의 재습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대우전자는 지난달 건조기 판매량이 전달대비 1.5배 증가했고...
[미디어펜=조우현 기자]‘삼성저격수’로 이름을 알렸던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의 칼날이 결국 삼성을 향했다. 계열사 간 내부 거래 실태 조사에 이어 현장 조사를 감행, 삼성 등 대기업에...
[미디어펜=조우현 기자]LG전자가 휘센 에어컨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전기를 절약한 만큼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LG 휘센 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업통...
[미디어펜=조우현 기자]LG전자가 가전제품 서비스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LG전자는 4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 가전제품 A/S부문 1위 브랜드로...
[미디어펜=조우현 기자]“삼성전자 무풍 에어컨은 전기료를 최대 65%까지 절감해 줍니다.”삼성전자는 3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태평로 빌딩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미디어펜=조우현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내부 거래’와 관련한 현장조사를 벌였다.공정위 기업집단국은 3일 오전 삼성전자 수원 본사와 삼성물산, 삼성웰스토리...
[미디어펜=조우현 기자]“시장을 믿고 권력을 분산하라” (김재익, 1938~1983)대통령의 권위가 하늘을 찌르던 1980년대, 김재익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은 당시 관료들...
[미디어펜=조우현 기자]삼성전자가 경제성은 물론 사용 편의성과 인쇄 보존력까지 갖춘 정품 무한 잉크젯 복합기 ‘삼성 잉크젯 플러스’를 출시한다.삼성전자는 3일 이 같이 밝히며 ‘삼...
[미디어펜=조우현 기자]LG디스플레이가 OLED 조명에 대한 안전규격 인증을 획득하고 OLED 조명사업을 강화해 나간다.LG디스플레이는 세계적 시험인증기관인 TUV SUD로부터 O...
[미디어펜=조우현 기자]LG전자의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LG페이가 서비스 시작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LG전자는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LG페이 1주년 생일 ...
[미디어펜=조우현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주요 대기업의 공익법인에 칼날을 겨눴다. 대기업 공익법인이 계열사 주식을 기부 받아 총수 일가의 지배력 유지를 강화시키고 있다며 이에 대한 ...
[미디어펜=조우현 기자]LG전자가 6월 28일부터 11월 말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조선 최후의 거장, 장승업 X 취화선전’에 디지털 사이니지와 슈퍼 ...
[미디어펜=조우현 기자]LG이노텍이 지난해 경제∙환경∙사회분야의 주요 활동성과를 담은 ‘2017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2010년 첫 발간 이후 올해로 ...
[미디어펜=조우현 기자]구광모 LG 신임회장의 삼촌인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이 연말 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30일 업계 등에 따르면 구 부회장은 지난 29일 조카 구광모 상무가...
[미디어펜=조우현 기자]구광모 ㈜LG 신임 회장의 시대가 막을 올렸다. 이로써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근간이 된 LG의 역사가 오롯이 구 회장의 몫으로 넘어가게 됐다. 세간의 관심과...
[미디어펜=조우현 기자]구광모 ㈜LG 신임이사가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4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 된 LG그룹의 운명이 구 신임회장의 ‘책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