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영탁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2월 25일부터 3월 9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영탁의 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일본 레코드 협회가 10일 발표한 ‘제37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수상자 명단에...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박명수, 김상혁, 황치열, 조나단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10’(이하 ‘너목보10’)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엠넷은 “박명수, 김상혁, 황치열, 조나단이 오는...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피크타임' 측이 학교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인 출연자 김현재와 관련해 "사실 여부에 따라 합당하고 단호한 조처를 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내놨다.JTB...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전국 맛집을 찾아 떠난다.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신기한 동호인 사전', '고수뎐' 코너가 전파를 탄다.'신...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부적절한 용어 사용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곧바로 사과했다.효민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치마를 입은 사진을 올리...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강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에 1억 원을 쾌척했다.9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댄서 노제와 소속사가 정산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9일 연합뉴스는 노제가 지난 해 12월 소속사 스타팅하우스를 상대로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과 전속계약 ...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민지가 새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소속사 눈컴퍼니는 최근 이민지의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민지는 기존의 밝고 쾌활한 이미지와 전혀 다른 성숙...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와이(Y)가 감성 이별송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와이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성훈이 팀을 떠난다.㈜인넥스트트렌드(롱플레이뮤직) 측은 9일 "성훈이 전날(8일) 부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났다"며 "상...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송가인이 2년 연속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9일 “송가인이 2년 연속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정동원의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지난 8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18~1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정동원 전국투어 콘서트 ...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데뷔 첫 솔로 앨범 윤곽이 드러났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블랙핑크 지수의 데뷔 첫 솔로 앨범명은 '미(ME)'로 확정됐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TO1(동건, 찬, 지수, 재윤, 제이유, 경호, 다이고, 렌타, 여정)이 그룹 동방신기의 '허그(HUG)'를 리메이크로 선보인다.소속사 웨이크원은 ...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신인 뮤지컬 배우 최수현이 라이브러리컴퍼니와 손 잡았다.소속사 라이브러리컴퍼니는 9일 "최수현이 품은 매력과 잠재력을 보고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강지영이 일본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이엘파크는 9일 "강지영이 오는 30일 일본 도쿄 EX-시어터에서 단독 팬미팅 '포레스트 오브...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카라가 약 9년 만에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8일 소속사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는 카라가 오는 4월 8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남태현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8일 경찰에 따르면 남태현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수사받고 있다.그는 이날 새벽 3시 20분께 서울 강남구...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8일 경남 합천에서 발생한 산불이 오후 9시 기준 진화율 50%를 보이고 있다.현재 합천 지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가장 높은 심각 단계로 격상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