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얼짱 축구스타'로 유명한 이민아(26)가 고베 아이낙에 입단하며 일본 무대 진출을 확정지었다.고베 아이낙 구단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민아의 입단...
[미디어펜=석명 기자]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소속사를 갖게 된 심경을 전하며 친정인 MBC를 향한 응원 메시지도 보냈다.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찍은 ...
[미디어펜=석명 기자] '강식당'에 새로운 메뉴가 등장했다. 초대형 강호동까스에 이은 초소형 이수근까스다. 예능 고수들답게 또 하나의 웃음 포인트를 스스로 찾아냈다.12일 방송된 ...
[미디어펜=석명 기자]한국이 북한을 이기긴 했지만 시원한 승리는 아니었다. 한 골 얻어낸 것도 북한의 자책골에 의해서였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일본 도쿄의...
[미디어펜=석명 기자] 워너원 소속사 YMC 측이 팬들에게 스태프가 먹을 도시락을 추가 요구했다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YMC는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상황을 바로잡았다고 ...
[미디어펜=석명 기자] 마이크로닷이 입담을 뽐내며 다양한 얘기들을 들려줬다.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3, 4부에는 가수 양파와 함께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미디어펜=석명 기자] 구혜선이 14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12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구혜선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
[미디어펜=석명 기자] '엄친딸'로 유명한 방송인 신아영이 민낯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신아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엘리베이터 안으로 보이는 곳에서 ...
[미디어펜=석명 기자] 최승호 신임 사장 체제의 MBC가 대대적인 인사 개편을 단행했다. 관심을 모았던 아나운서 국장에는 강재형 아나운서가 신동호 국장 대신 새로 임명됐다.MBC는...
[미디어펜=석명 기자] 중국전에서 실망을 안긴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북한전에서는 화끈한 승리를 선사할 것인가.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이 12일 오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
[미디어펜=석명 기자] 아이유가 각각 다른 드레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블랙 드레스든 화이트 드레드든 아이유가 입고 있으니 공주였다.아이유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찍은 사...
[미디어펜=석명 기자] 월화극 경쟁이 고만고만한 가운데 '투깝스'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
[미디어펜=석명 기자] '섬총사'에서 조세호와 김희선이 콧바람 대결을 벌였다. 과거 코미디 방송에서 흔히 봤던, 콧바람으로 페트병 펴기를 했는데 김희선이 가세하니 폭소탄이 터졌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하트 셰이커'로 돌아왔다. 발표하는 곡마다 인기 폭발이었던 트와이스가 일찍 찾아온 한파를 뚫고 7연속 히트곡 행진을 노린다.트와이스...
[미디어펜=석명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북한을 넘지 못하고 2연패에 빠졌다.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11일 일본 지바의 소가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북한과 '2017 ...
[미디어펜=석명 기자] MBC 저녁 메인뉴스인 뉴스데스크 앵커로 손정은 아나운서와 박성호 기자가 내정됐다.MBC 뉴스데스크는 최승호 신임 사장 취임과 함께 변화가 예고됐다. 지난 ...
[미디어펜=석명 기자] 롯데와 린드블럼의 결별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 선수는 구단이 재계약 불발의 책임을 자신에게 떠넘기기 위해 딸의 건강 문제를 거론하며 언론플레이를 했다고 폭...
[미디어펜=석명 기자] 롯데를 떠난 조쉬 린드블럼이 두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두산 구단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산 베어스가 11일 우완 조쉬 린드블럼(Josh Lindblom...
[미디어펜=석명 기자] 배우 김혜선과 가수 구창모가 국세청의 세금 체납자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1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2억 원 이상 고액의 세금을 내...
[미디어펜=석명 기자] 정운찬(70) 전 국무총리가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로 선출됐다.KBO는 11일 총회 서면 결의를 통해 ¾이상의 찬성으로 정운찬 전 총리를 제22대 총재...